10여년전부터 텃밭을 가꾸기 시작해
그야말로 텃밭수준으로 100평 남짓 가꾸다
올해는 욕심내어 1200평에
몸에 좋다는것 오만가지를 다 심어 놓았다.
어찌 어찌해서 심어는 놓았고
농업벤처대학까지 다니며 홍보도 하고
참여마당에 꾸준히 드나들이 하다보니
반 농사꾼이 되는듯했다.
그런데
정작 수확시기가 다가오니
옆지기가 힘들다고 수확을 안 해 준다.
주문은 들어 오는데
따라 주지를 못하니 우짜꼬~~~ㅠ ㅠ
농사는 아무나 짓는게 아니었다~~~ㅋ ㅋ
작년부터 부탁한 아피오스 30키로 간신히 수확해 정리하는 모습!!!
씨알이 굵은것은 제법 좋다.
요거는 종자용으로 보낼거~~~
우리가 아피오스 판매한 전부다.
30키로~~~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