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씨앗을 넣어 비트를 심어 몇일전 수학했는데
게으름 피우다 오늘에야 효소를 담았다.
35키로중 10키로는 지인주고 20키로 담금함
나머지는 당근쥬스낼때 같이 갈아 마시려고 한다.
틈실하게 자라준 비트
6개의 무게가 4키로다.
열심히 채썰고 있는 일수씨!!!
색이 참 곱기도 하다.
잘 숙성시켜서 몸에 좋은 약성 봐야지~~~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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