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전주에서 독바위님 부부가 오셨다.
일머리도 모르는 울집에 오셔서
이것 저것 도와 주고 가셨는데
가시고 나니 죄송하고 미안하다.
옆지기와 독바위님!!!
사모님까지 직접 나서서
묻어놓고 심을 엄두도 못내는
산마늘까지 다~ 심어 주시고~~~
텃밭도 갈아만 놓고 비닐도 씌우지 못했는데
서둘러 씌워 주시니 일손을 덜었다.
직접 키우신 6년생 소나무도
28주나 심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잘 키울께요.
4월 27일에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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