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 이야기
할머니 산소에 가서
아버지와 큰언니& 일수씨가 땡볕에
고생하며 매실 50키로를 땄다.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껏 담금했으니
100일 지난후 잘 건져서 맛나게 먹어야지~~~ㅎ ㅎ
울집효소 항아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