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포트에 4000개 씨앗을 넣었는데
발아된것은 580포기
그중에도 까치와 새들이 파 먹고 500여포기가
잘 자라주었는데 고라니의 습격으로 초토화 되어
급하게 어제 땅콩을 켔는데
의외로 수확이 짭잘하다.
고라니의 습격에 초토화 된 밭!!!
울 옆지기 땅콩케러 밭으로~~~
열심히 똥구르마에 땅콩을 싣고~~~
감나무 밑에 부려 놓으면
나는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따고~~~
실하게 달려준 땅콩들!!!
까놓은 검정땅콩과 찐땅콩!!!
일반땅콩과 검정땅콩의 비교사진
어제 쪄서 맛나게 먹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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