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신 매설당 선생님의 초대로 차회를 다녀왔다.
저녁 시간에 가서 맛난 고기를 시작으로
많은것을 경험한 하루였다.
마을에서 접하기 어려운 산채나물과 고래실 회장님이 만들어 오신 떡도 맛나게 먹고 왔다.
끼가 많으신 좋은분들과 어울리다 보니
입과 귀가 호강을 한 느낌이다.
처음 뵙는 분들이라 일일히 다 기억은 못하지만
만남이 반갑고 좋은 그런 자리였다.
울 큰딸은 소리를 접하더니 자기도 배우고 싶다고 한다. 에~효~
주인장이신 매설당 선생님
소변 보고 있는 동자승
초등학생 같은 초등학교 선생님
기타 감상 잘 했습니다. ㅎ ㅎ
서화석 선생님의 소리에 울큰딸이 반했답니다.
운치있게 촛불을 켜고 소리를 감상하기도 하고~~~
선생님의 바위에 대한 소리를 들으며 우리나라에 그렇게 많은 바위가 있는줄
새삼 알게 되었답니다ㅣ.
주인장이신 매설당 선생님!!!
어쩜 소리도 잘 하시는지요???
만델린이라는 커피 향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찌꺼기 싸놓고 그냥 왔답니다. ㅠ ㅠ
고래실 회장님과 맛난 음식을 준비해 주신 예쁜님!!!
먼저 나오는 마음이 못내 아쉬웠답니다.
다음엔 저희집에 초대 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감사~ 감사합니다.
참 좋은 인연 이었습니다.
모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