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부여에 가서 연잎을 따 왔다.
마침 앵초가 온다기에 연밥을 한다고 했더니
너도 나도 온다하여 판이 커졌다.
처음으로 시도한 연밥
잘 쪄졌다.
처음 작품치고는 흡족함~~~ㅋ ㅋ
있는 반찬에 연밥과 찰밥으로 한 상차림
빨간 살구인데 자두인줄 알았다.
토굴에서 차도 한잔 마시고~~~
예정에도 없었던 터라
점심먹고 차마시고 얘기하고 쇠비름 채취해서 가져 가시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이 오늘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게 했다.
어제는 부여에 가서 연잎을 따 왔다.
마침 앵초가 온다기에 연밥을 한다고 했더니
너도 나도 온다하여 판이 커졌다.
처음으로 시도한 연밥
잘 쪄졌다.
처음 작품치고는 흡족함~~~ㅋ ㅋ
있는 반찬에 연밥과 찰밥으로 한 상차림
빨간 살구인데 자두인줄 알았다.
토굴에서 차도 한잔 마시고~~~
예정에도 없었던 터라
점심먹고 차마시고 얘기하고 쇠비름 채취해서 가져 가시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이 오늘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