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작은 음악회

여련화! 2011. 10. 24. 12:10

말 그대로 정말 작은 음악회였다.

아는 지인들 몇몇이 모여서 저녁 먹고 차 마시고 음악에 취했다 돌아온길이 참으로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다.

이런 인연이 있음에 감사하며

다음에는 울정원에 안데스를 초대하고 싶어진다.

 

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쥔장이 정성스레 준비한 만찬

난 더덕이 맛나서 많이 먹었다~~~ㅎ ㅎ

오랜만에 정민씨도 만나서 반가웠다오~~~ 

무얼 그리 보고 웃으시는지

순협이 아빠도 정말 오랜만이지요???

형님은 자주 뵈니 더 좋았어요. 

정겨운 안데스 음악과 모닥불앞에서 도란거리고 얘기했던 즐거운 시간들!!! 

많지않은 인원이었지만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형님!!!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에콰도르 사람들이 워낙이 작아서 울옆지기가 커 보인다~~~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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