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정말 작은 음악회였다.
아는 지인들 몇몇이 모여서 저녁 먹고 차 마시고 음악에 취했다 돌아온길이 참으로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다.
이런 인연이 있음에 감사하며
다음에는 울정원에 안데스를 초대하고 싶어진다.
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쥔장이 정성스레 준비한 만찬
난 더덕이 맛나서 많이 먹었다~~~ㅎ ㅎ
오랜만에 정민씨도 만나서 반가웠다오~~~
무얼 그리 보고 웃으시는지
순협이 아빠도 정말 오랜만이지요???
형님은 자주 뵈니 더 좋았어요.
정겨운 안데스 음악과 모닥불앞에서 도란거리고 얘기했던 즐거운 시간들!!!
많지않은 인원이었지만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형님!!!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에콰도르 사람들이 워낙이 작아서 울옆지기가 커 보인다~~~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