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날궂이

여련화! 2012. 11. 6. 21:21

비오는 어제 일수씨 친구들이 와서 정자에 모여

삼겹과 한치를 구워 먹었다.

내가 한 찰밥도 아주 인기가 있었다. ㅎ ㅎ

 

 

 철판에도 굽고

철망에도 굽고~~~ 

 

윤형씨는 옷을 놓고 가서 오늘까지 3일 출석했다는거~~~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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