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비오는 어제 일수씨 친구들이 와서 정자에 모여
삼겹과 한치를 구워 먹었다.
내가 한 찰밥도 아주 인기가 있었다. ㅎ ㅎ
철판에도 굽고
철망에도 굽고~~~
윤형씨는 옷을 놓고 가서 오늘까지 3일 출석했다는거~~~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