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내고향 부여

여련화! 2010. 7. 30. 13:30

내고향 부여는 언제부터인가 그리움이다.

엄마 아버지 언니들이 있어서 자주 가기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애틋해 진다.

어제는 궁남지 연못을 다녀 왔는데

아직도 연꽃이 만발해 보기가 참 좋았다.

 

아침에 찍은 궁남지!!! 

 밤에 찍은 궁남지!!!

 궁남지의 포룡정~~~

 서동로에 밝힌 등불!!!

 홍련~~~

 백련~~~

가시연~~~ 

 수련과 원앙~~~

 밤에 핀다는 연꽃~~

 암컷 아기 원앙~~~

 엄마가 데리고 나온 원앙가족들!!!

 사람들이 와도 도망가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다~~~ㅋ ㅋ

 여쁘게 핀 홍련~~~

 황금색을 띤 황금연~~~

 역시 황금연~~~

 

 마로 만든 터널!!!

 누군가가 버리고 간 양심!!!

 유원지를 갈때마다 아쉬운건

 쉽게 버리고 간 양심이 나를 슬프게 한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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