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부여는 언제부터인가 그리움이다.
엄마 아버지 언니들이 있어서 자주 가기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애틋해 진다.
어제는 궁남지 연못을 다녀 왔는데
아직도 연꽃이 만발해 보기가 참 좋았다.
아침에 찍은 궁남지!!!
밤에 찍은 궁남지!!!
궁남지의 포룡정~~~
서동로에 밝힌 등불!!!
홍련~~~
백련~~~
가시연~~~
수련과 원앙~~~
밤에 핀다는 연꽃~~
암컷 아기 원앙~~~
엄마가 데리고 나온 원앙가족들!!!
사람들이 와도 도망가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다~~~ㅋ ㅋ
여쁘게 핀 홍련~~~
황금색을 띤 황금연~~~
역시 황금연~~~
마로 만든 터널!!!
누군가가 버리고 간 양심!!!
유원지를 갈때마다 아쉬운건
쉽게 버리고 간 양심이 나를 슬프게 한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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