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서해안 꽃게잡이~~

여련화! 2010. 10. 8. 11:14

어제는 서해안에 꽃게를 잡으러 갔다.

나는 집에 있고

일수씨와 형부는 오후 6시에 출발해

부여에 도착하니 오후 11시

두시간동안 잡은것이 엄청 많다.

학꽁치 7마리 광어 2마리 쭈꾸미 11마리에

꽃게는 엄청 많아서 셀수가 없네~~~ㅎ ㅎ

 

 

 

 

골뱅이는 생각도 못했네~~

학꽁치와 쭈꾸미는 어젯밤 입속으로~~~ㅋ ㅋ

오늘도 또 나가야지~~~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황토방에서~~~  (0) 2010.11.20
나만의 보물창고!!!  (0) 2010.11.15
청원 생명축제  (0) 2010.10.04
오늘 점심  (0) 2010.09.07
비오는 토요일의 울집 풍경!!!  (0) 201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