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에 넣은 대학찰옥수수가 예쁘게 올라오고 있다.
올봄에는 골고루 많은 씨앗을 넣었다.
우리도 먹고 놀러온 이웃들에게도 봉송으로 줄 수 있을 정도로....
농장을 둘러 보면 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다.
대학찰이 예쁘게 올라 오고 있다.
중간에 애호박도 싹을 틔우고 있고~~~
잘 자라고 있는것은 단호박
조그만한 것은 여주와 피클오이
모판으로 들어갈 씨앗들
우리도 먹고 이웃과 나눔도 하고~~~
위의 씨앗을 넣은 모판들!!!
뽀너스로 어제 자연포란으로 태어난 아리
염색하느라 손이 빨갛게 물든 옆지기의 손!!!
올해는 아주 풍성한 먹거리가 식탁에 올라와 가족의 입맛을 즐겁게 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