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성초밭 제초 작업을 했다.
쇠뜨기와 망초대가 밭을 덮을 정도로 많다.
망초대 윗순은 나물 하기위해 꺽어 놓고
하나 하나 뽑는데
뽑을때마다 쏙쏙 뽑히는게 손맛이 느껴진다.
뒤돌아 보니 제법 많이 뽑았다.
점심때가 되었는대도 풀뽑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밭에 있었더니
옆지기가 제발 그만 하고 밥 먹으란다~~~ㅎ ㅎ
더 뽑고 싶은데~~~ㅠ ㅠ
빨리 밥 먹고 나가서 풀 뽑아야지
저녁에는 검정땅콩도 심고 가지며 여러가지 심어야는데~~~
내몸이 몇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난 하루를 이렇게 보내고 있다.
또다른 내일을 기약하며~~~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