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에 좋다해서 브로콜리를 심었는데
작년에는 하나도 먹지를 못했다.
올해도 역시나 벌레가 많아서 먹기는 쉽지가 않을거 같아서
벌레를 잡은후 모기장을 치고
말걸리에 식초와 목초액을 희석해 뿌려 주었다.
모기장을 씌우기전 모습!!!
브로콜리만 모기장을 씌워 놓았다.
나방이 알을 못 낳으면 브로콜리를 볼 수 있을까???
요즘 울집 밥상은 푸성귀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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