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팔순을 집에서 했다.
멀리서 오시는 어른들도 계신데
음식점에서 보내 드리기는 아쉬워 가족들만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었다.
아버님 남매분들과 사촌들의 만남이라 마냥 즐겁고 행복한 가족 모임이었다.
행사를 주최하다보니 가족이 모인 사진을 제대로 담지 못했다.
5남매의 맏이 노릇이 쉽지는 않다.
그래도 참 행복한 날 이었다.
일수씨도 즐거워 했고~~~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게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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