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타에서 주관하는 사과나무 분양 체험 행사에 다녀왔다.
164농가에서 가족단위로 참석하니 300명이 넘게 온거 같다.
동네가 생긴이래로 가장 많은 차가 들어 왔다고 한다.
사과나무 분양받고 명패도 달고 소원도 써 넣고
사과나무 과실 솎아 주기도 하고 일수씨와 데이트도 했으니
참으로 즐겁고 유익한 하루 였던거 같다.
후원한 경품도 많았는데 우리 차지는 없었다~~~ㅎ ㅎ
농장주가 사과 솎는 방법을 강의하고 있다.
명패를 달고 있는 일수씨!!!
편입 하려는 선영이와 선주의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도 담아 보았다.
여러개의 사과중 틈실한거 하나만 남기고 제거해 준다.
나도 열심히 했지렁~~ㅎㅎ
세상 참 좁다.
모르고 참여했는데
농장주가 벤처대 동기생이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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