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을 카페를 통해 알고 지내던 목산님이 괴산에 공방 이전을 했다.
어린이가 없는 울집은 괴산으로 향했다.
넓은터에 아직은 미완성이지만 터를 잡은 모습이 참 좋아 보였다.
장승만큼은 목산님만큼 멋지게 만드는 분은 아직 못 본거 같다.
카페에서 만난 그리운 님들도 볼 수 있는 행복한 하루였다.
괴산 감물면에 터 잡은 목산공방
순수함과 해학이 넘치는 목산님의 장승 작품들!!!
웃는 모습이 순수해서 좋다. 목산님의 장승은..........
일수씨와 나도 한컷!!!
대소리님과 옆지기
울 옆지기 마냥 어린이 같이 좋아라 한다.
고거이 술의 힘 이라는거~~~ㅋ ㅋ
대소리님과 주인공인 목산님과 한컷!!!
오랜만에 만난 통사공의 반가운 얼굴들~~~ㅎ ㅎ
마무리는 울집으로 이동해서 자정이 넘도록 차 마시며 얘기하다 아쉬운 이별을 고했다.
언제 만나도 반갑고 좋은 사람들!!!
오늘 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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