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목산공방 오픈식을 다녀와서

여련화! 2012. 5. 7. 23:26

십여년을 카페를 통해 알고 지내던 목산님이 괴산에 공방 이전을 했다.

어린이가 없는 울집은 괴산으로 향했다.

넓은터에 아직은 미완성이지만 터를 잡은 모습이 참 좋아 보였다.

장승만큼은 목산님만큼 멋지게 만드는 분은 아직 못 본거 같다.

카페에서 만난 그리운 님들도 볼 수 있는 행복한 하루였다.

 

괴산 감물면에 터 잡은 목산공방 

순수함과 해학이 넘치는 목산님의 장승 작품들!!! 

 웃는 모습이 순수해서 좋다. 목산님의 장승은..........

일수씨와 나도 한컷!!! 

 대소리님과 옆지기

울 옆지기 마냥 어린이 같이 좋아라 한다.

고거이 술의 힘 이라는거~~~ㅋ ㅋ

대소리님과 주인공인 목산님과 한컷!!! 

오랜만에 만난 통사공의 반가운 얼굴들~~~ㅎ ㅎ  

 

 

마무리는 울집으로 이동해서 자정이 넘도록 차 마시며 얘기하다 아쉬운 이별을 고했다.

언제 만나도 반갑고 좋은 사람들!!!

오늘 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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