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배추김치 담그기

여련화! 2010. 7. 7. 00:10

장마가 온다해서 배추김치를 담갔다.

44쪽 준비해서

간단히 양념해 속넣어 웃집 새댁 한통 주고

몇쪽씩 나누고 나니 울집은 한통 남는다.

 

 절여서 건져 놓은 배추~~~

 

 간단하게 양념을 준비해서 버무려 주고~~~

 완성된 양념속~~~

 적당히 속을 넣어 주고~~~ㅎ

 44쪽 담아서 나누어 주고 나니

 우리몫으로 남겨진 한통!!!

 점심은 겉저리와 텃밭에서 뜯어온 상추로

 밥 한공기 뚝딱!!!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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