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온다해서 배추김치를 담갔다.
44쪽 준비해서
간단히 양념해 속넣어 웃집 새댁 한통 주고
몇쪽씩 나누고 나니 울집은 한통 남는다.
절여서 건져 놓은 배추~~~
간단하게 양념을 준비해서 버무려 주고~~~
완성된 양념속~~~
적당히 속을 넣어 주고~~~ㅎ
44쪽 담아서 나누어 주고 나니
우리몫으로 남겨진 한통!!!
점심은 겉저리와 텃밭에서 뜯어온 상추로
밥 한공기 뚝딱!!!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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