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늘은...

여련화! 2010. 5. 2. 14:12

오늘은

날도 따시고 해서

옆지기와 두릅을 땄다.

 

두릅순이 제법 예쁘게 올라 왔다.

 

옆지기가 도와줘서 따기도 하구

 

손에 닿는것은 직접 따기도 하구~~~

 

발돋움 해서도 따구~~~ㅋ

 

철망에 올라 가서두 따구~~~ㅎ ㅎ

 

전지가위를 이용해서도~~~

 

오늘은 날 잡아 두릅을 땄다~~~

 

내일 또 따야지~~~

오늘은 여기까지~~~

 

조금은 데쳐서 옆지기 술안주로~~~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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