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잔디만 가득하던 울집에도 봄이 찾아 왔다.
군데 군데 벚꽃과 개나리가 피고
어??? 목련꽃은 안 보이네~~
아직 잔디는 누렇지만 봄기운이 완연 하다~~~
민들레도
돌틈에 금낭화도
제비꽃도
독수리 매발톱도~~~
메발톱을 아래서 위로 향하게 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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