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봄이 왔어요.

여련화! 2010. 4. 21. 16:24

누~런 잔디만 가득하던 울집에도 봄이 찾아 왔다.

 

군데 군데 벚꽃과 개나리가 피고

어??? 목련꽃은 안 보이네~~ 

 

아직 잔디는 누렇지만 봄기운이 완연 하다~~~ 

 

 민들레도

 

돌틈에 금낭화도 

 

제비꽃도

 

독수리 매발톱도~~~

 

메발톱을 아래서 위로 향하게 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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