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칠남매 모임

여련화! 2010. 12. 27. 13:45

일년에 한번 아버지 생신은 온가족이 모이는 날이다.

아버지 생신겸 송년모임이 25~26일 인천 막둥이네서 있었다.

외국에서 동생도 나오고 모두가 모여 행복한 1박 2일을 보내고 왔다.

 

가는길에 눈이 내린다~~~

 주방에서는 준비가 한창이고~~~

 좁은거실 곳곳에 상이 차려지고~~~

 다른방에서는 또래들끼리도 어울리고~~~

 우리 큰딸 선영이가 할아버지를 위해 준비한 고구마케잌~~~

 거실에 모여 티비도 보고~~~

 가족중 제일 작은 지민이~~~

 귀여움을 독차지 했지렁~~~ㅋ ㅋ ㅋ

 시골에서 가래떡을 준비 해 오셔서 봉송도 싸 주시고~~~

흑산도에서 올라온 삭힌 홍어에 술도 한잔씩 하고

1박2일을 잼나게 보내다 왔다~~~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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