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아버지 생신은 온가족이 모이는 날이다.
아버지 생신겸 송년모임이 25~26일 인천 막둥이네서 있었다.
외국에서 동생도 나오고 모두가 모여 행복한 1박 2일을 보내고 왔다.
가는길에 눈이 내린다~~~
주방에서는 준비가 한창이고~~~
좁은거실 곳곳에 상이 차려지고~~~
다른방에서는 또래들끼리도 어울리고~~~
우리 큰딸 선영이가 할아버지를 위해 준비한 고구마케잌~~~
거실에 모여 티비도 보고~~~
가족중 제일 작은 지민이~~~
귀여움을 독차지 했지렁~~~ㅋ ㅋ ㅋ
시골에서 가래떡을 준비 해 오셔서 봉송도 싸 주시고~~~
흑산도에서 올라온 삭힌 홍어에 술도 한잔씩 하고
1박2일을 잼나게 보내다 왔다~~~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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