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눈 쌓인 울집!!!

여련화! 2010. 12. 30. 12:55

몇일째 눈이 내린다.

울 일수씨는 눈 쓰느라 바쁘다.

토굴에 군불도 지펴야 하구~~~ㅋ ㅋ ㅋ

 

 

 

 

 

 

 

 감나무 밑 수돗가

요거는 주방에서 토굴을 향하여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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