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달반이 넘게 비가 내려 정원에 풀이 무성했는데
해가 나서 일수씨가 잔디 정리를 했다.
아침 저녁으로 하려니 몇일이 걸렸는데도 아직이다.
나무가 있는곳은 예초기로 같돌리기를 먼저 하고
파란 하늘이 보기 좋다.
아침 9시에 찍은 울집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