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을 나들이

여련화! 2011. 10. 4. 10:15

다른집과 달리 우리가족은 아이들이 컷어도 항상 4인 가족이 함께 움직였다.

그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근데 막둥이가 그 룰을 깨 버렸다.

어느날 부터 빠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가족모임보다는 친구를 더 선호한다.

일요일날도 점심은 온가족이 함께 했는데

나머지 시간은 친구를 만난다해서 선주만 빼고 큰아이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선주 없는 자리를 다른 한 녀석이 채워주며

우리는 가을 나들이를 대신했다.

그러고 보니 울옆지기 입에 맛난걸 넣어 주어야 하겠다~~~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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