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버지의 정원

여련화! 2011. 11. 8. 20:24

올해가 팔순이신 친정 아버지

작년까지만 해도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셨는데

올해는 허리가 안좋으셔서 많이 신경 쓰지 못하셨다.

그래도 틈틈히 가꾸셔서 나름 아름답게 가꾸어 놓으신 친정 아버지의 정원을 사진으로 담았다.

 

 

 

 

 

 

 

 

 

 

정원에서 엄마 아버지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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