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부들 7명과 조경사장님등 8명이 일주일간 작업했는데
아직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대문 입구에 있던 해태 한쌍은 안채 계단 입구로 옮기고~~~
해태와 같이있던 향나무는 정자앞으로 옮기고~~~
정원석과 향나무와 정자의 조화
대문입구가 훤해졌다.
연산홍과 꽃잔디를 심어서 화사하게 가꾸기로 했다.
야생으로 방치했던 주목과 향나무를 손질했더니 둥글둥글 멋져졌다.
정원과 밭의 경계를 허물고 휀스를 거둬냈더니
정원이 200평은 더 늘어난거 같다.
잔디조성하고 마무리 하려면 울 일수씨의 고생이 앞으로도 많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