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변해가는 정원

여련화! 2011. 11. 14. 09:29

인부들 7명과 조경사장님등 8명이 일주일간 작업했는데

아직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대문 입구에 있던 해태 한쌍은 안채 계단 입구로 옮기고~~~

 해태와 같이있던 향나무는 정자앞으로 옮기고~~~

정원석과 향나무와 정자의 조화 

대문입구가 훤해졌다.

연산홍과 꽃잔디를 심어서 화사하게 가꾸기로 했다. 

 야생으로 방치했던 주목과 향나무를 손질했더니 둥글둥글 멋져졌다.

정원과 밭의 경계를 허물고 휀스를 거둬냈더니

정원이 200평은 더 늘어난거 같다.

잔디조성하고 마무리 하려면 울 일수씨의 고생이 앞으로도 많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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