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정원 바꾸기

여련화! 2011. 11. 8. 20:40

나무를 심어만 놓고 다듬지를 않았더니

자연스럽기는 하지만

웬지 모르게 막혀있는 듯하고 나무가 크니

집이 가리워지고 답답해서 큰맘먹고 한번 뒤집기로 마음먹고 일을 벌렸다.

이참에 잘 다듬어서 아이들 결혼도 정원에서 할 수 있게

시야를 열어야겠다.

 

 

 

 

 

손질하기전의 정원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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