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나무를 심어만 놓고 다듬지를 않았더니
자연스럽기는 하지만
웬지 모르게 막혀있는 듯하고 나무가 크니
집이 가리워지고 답답해서 큰맘먹고 한번 뒤집기로 마음먹고 일을 벌렸다.
이참에 잘 다듬어서 아이들 결혼도 정원에서 할 수 있게
시야를 열어야겠다.
손질하기전의 정원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