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지만 오늘 밭에 퇴비 뿌리고
트렉타로 시원하게 밭 갈았다.
포토에 옥수수랑 갖가지 씨앗들이 심어 달라고 아우성 치는데
이제야 밭 갈았으니
빨리 비닐 씌우고 심어야 겠다.
열심히 퇴비 뿌리고 있는 일수씨!!!
어제 오늘 고생이 많다~~~ 에~효~
트렉터를 따라 다니며 돌을 골라내고 있는 우리 일수씨~~~ㅋ ㅋ
흑살이 참 곱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나도 이젠 농사꾼 같다.ㅎ ㅎ
낼부터 밭에 많은 작물을 심어서 가득 채워야쥐~~~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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