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을 하면서 꼭 갖고 싶었던것이 황토방이었고
또 하나는 저장용 토굴이었다.
다행이 지형적으로도 맞아 주어서 오늘 드뎌 일을 시작했다.
흙이 마사토 이다보니 아주 적합했다.
포크레인을 동원해 두곳으로 홈을 파고 나머지는 일수씨가 파 들어 가야한다.
이제 시작인데 참 좋다. ㅎ ㅎ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내일부터 오른쪽은 막고 양쪽을 연결하는 작업을 해야한다.
에고~
이제 일수씨의 고생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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