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이야기

저장용 토굴파기

여련화! 2012. 5. 14. 17:44

전원생활을 하면서 꼭 갖고 싶었던것이 황토방이었고

또 하나는 저장용 토굴이었다.

다행이 지형적으로도 맞아 주어서 오늘 드뎌 일을 시작했다.

흙이 마사토 이다보니 아주 적합했다.

포크레인을 동원해 두곳으로 홈을 파고 나머지는 일수씨가 파 들어 가야한다.

이제 시작인데 참 좋다. ㅎ ㅎ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내일부터 오른쪽은 막고 양쪽을 연결하는 작업을 해야한다.

에고~

이제 일수씨의 고생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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