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찰옥수수 씨앗을 어렵사리 구해
4월 8일 포트에 2알씩 400포트 넣은후 4월 30일 밭에 정식
2차로 5월 6일에 또 2알씩 400포트 넣고 오늘 7월 12일 추석쯔음에 먹으려고 또 2알씩 400포트 넣었다.
오늘 200여개를 따서 쪘는데 맛이 가히 환상이다.
10여년을 밭에 제초제나 살충제내지는 화확비료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애착이 가는 나의 먹거리다.
사이 사이 들깨모를 심어서 옥수수를 딴후 옥수수대를 자르면 잘 자라 들기름을 먹을 수 있을것이다.
똥구르마에 하나 가득 따니 200여개다.
옥수수 삶은 물은 보리차 대용으로 아주 좋다.
인사돌의 원료를 채취하는 옥수수이기에 물도 이에 좋을거 같아 난 음용수로 사용한다.
지퍼펙에 10개씩 담아서 냉동고로 고고~~~ 일년동안 먹을 나의 먹거리다.
추석쯔음에 먹기위해 오늘 또 400포트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