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감이 풍년이다.
작년에 비하면 50배는 더 달린거 같다.
여지껏 일수씨가 오는 사람들 따 준 감만도 5000여개는 되지싶다.
덕분에 난 이 가을이 행복했다.
매일 침 담궈서 나눠주는 재미로~~~ㅎ ㅎ
손에 닿는것은 직접 따기도 하고
일수씩가 따 주면 난 감꼭지 따고
한구루마 가득 따면 350여개 올해 20구루마는 땃지 싶다.
요감나무에서 900여개를 땃다는거
감이 많이 달려 가지가 부러지기도 하고
일수씨의 감따는 모습!!!
울집 정원에도 가을이가 찾아 왔다.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