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이야기

월하감 수확

여련화! 2012. 11. 6. 21:37

올해는 감이 풍년이다.

작년에 비하면 50배는 더 달린거 같다.

여지껏 일수씨가 오는 사람들 따 준 감만도 5000여개는 되지싶다.

덕분에 난 이 가을이 행복했다.

매일 침 담궈서 나눠주는 재미로~~~ㅎ ㅎ

 

손에 닿는것은 직접 따기도 하고 

일수씩가 따 주면 난 감꼭지 따고 

한구루마 가득 따면 350여개 올해 20구루마는 땃지 싶다. 

요감나무에서 900여개를 땃다는거 

감이 많이 달려 가지가 부러지기도 하고 

일수씨의 감따는 모습!!! 

 

울집 정원에도 가을이가 찾아 왔다.ㅎ ㅎ

'농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학찰옥수수  (0) 2012.07.12
봄농사 시작한 울집의 모습  (0) 2012.05.16
저장용 토굴파기  (0) 2012.05.14
봄 농사 준비  (0) 2012.04.17
밤농사  (0) 2012.04.03